불법 카지노 PC방에 대해 경찰이 최근
집중적인 단속을 벌인 결과 달동 등
남구 지역에서만 약 백명의 업주와 손님이
입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부터 한달동안 달동 일대 PC방 11곳 등 모두 16곳을 단속해
이들 업소 업주 5명을 구속하고 손님 91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지노 PC방 등 불법 사행성 도박행위가
지역경제를 뒤흔들만큼 위험수위에 도발했다며
불법 오락실을 뿌리뽑을 때까지 단속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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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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