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3) 오후 1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모 병원에 입원중인 45살 김모씨가 수술을
마치뒤 이상 증세를 보여 후송 도중에
숨졌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웃자란 어깨뼈를 갉아내는 수술을 받고 회복중이었으나 갑자기 동공이 열리고 호흡이 멈추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씨는 모 자동차회사 생산직원으로 지난
3월 6일부터 이 병원에 입원해 근골격계 질환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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