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만 진행하는 영어 시범수업이
오늘(5\/23)오후 2시 북구 송정초등학교에서
열립니다.
학생들의 영어능력향상을 위한 5개년 계획의
첫번째 시범학교로 선정된 송정초등학교는
오늘(5\/23) 시범수업에서, 6학년 1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스럽고 즐거운 상황속에서
영어 듣기와 말하기 능력을 최대화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송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2천 10년까지 모두 100여개 초등학교와
50개 중학교에서 시범수업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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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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