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만 진행하는 영어 시범수업이 대폭
확대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오는 2천 10년까지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초등학교 100개교,중학교
50개 학교를 선정해 시범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어시범 수업은 영어 평가제도의 개선과
수행평가에서 듣기와 말하기 비중을 확대한다는
차원에서 확대 시행되는 것으로, 내일(5\/22)
송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공개 시범수업이
차례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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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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