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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 선거 물밑경쟁 돌입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5-22 00:00:00 조회수 115

◀ANC▶
제 4대 교육위원 선거일정이 잠정 확정돼
예비 후보들 사이에 물밑경쟁이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위원 선거에는 전.현직 교육위원을
포함해 모두 20여명이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제 4대 교육위원 선거일정이 잠정 확정돼
예비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1권역인 강북 4명과 2권역 강남 3명 등 모두
7명을 뽑는 교육위원 선거는 오는 8월 1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열흘후인 8월 11일
하루동안 실시됩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울산이외의 다른
도시는 대부분 7월 31일 교육위원 선거가
실시되지만, 현대관계사들의 집단 하계 휴가
때문에 열흘정도 일정이 늦어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교육위원 선거일정이 잠정 확정되면서
예비후보들은 2천 600여명의 학교운영위원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전.현직 교육위원과 교장,교육청 고위
간부등 모두 20여명이 교육위원 선거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져 경쟁률이 3대 1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때 불출마를 선언했던 김장배 교육위 의장도 출마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U) 이번 교육위원 선거는 직무정지중인
김석기 교육감의 의중이 당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결과가 주목됩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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