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품 논쟁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아파트 시장은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경우 최근
아파트 매물을 기다리는 대기수요가 늘어나면서
지난 한주동안 매매가격이 평균 0.28% 올라
올들어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0.51%로 가장 많이 올랐고
북구 0.13%, 중구와 울주군이 0.06%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전세가격 역시 물량부족에다 대기수요마저
늘어 한주동안 0.32%나 올랐으며, 남구가 0.6%
중구가 0.22%로 상승률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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