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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피습, 울산도 대책마련 분주

입력 2006-05-22 00:00:00 조회수 107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유세도중 피습을
받아 다친 사건과 관련해, 울산에서도 각 정당 시당 사이에 공방이 오가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박근혜 대표 피습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지역에서도 정치 테러에 대한 대책
마련을 제안하면서, 지방선거에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행위는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박 대표의 피습으로 당장 내일로 예정됐던 울산지역 유세가 취소되는 바람에,
일부 취약지역 지지율을 끌어올리는데 차질이
빚어?다며 긴급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박근혜 대표의 피습사건으로
선거 본질이 흐려지는데 경계심을 드러내며,
선거를 정책으로 승부하자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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