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학생들의 선거 무관심으로
울산지역 3개 대학 가운데 부재자 투표소를
설치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춘 곳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선관위가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 춘해대학 등 3개 대학을 대상으로
어제(5\/21)까지 부재자 투표소 설치 신청을
받은 결과 투표소 설치 요건인 2천명 이상 투표 신청을 한 대학이 한 곳도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이들 3개 대학 부재자 투표 신청자들은 오는 25일과 26일 부재자 선거일때 해당 구.군에 설치된 부재자 투표소로 직접 나가 투표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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