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고의 자동차 응용과학연구소인
네덜란드 타스사가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의 자동차안전시험센터를 아시아 거점
안전시험센터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와 타스사는 오늘(5\/22) 북구 매곡동 산업진흥테크노파크에서 자동차충돌시험장 활용과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타스사는 산업진흥테크노파크의 시험장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회사가 의뢰한 자동차 충돌시험을 연간
100여 차례 이상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업진흥테크노파크의 자동차안전시험센터는
4천678평의 부지에 지상 2층, 연건평 1천133평 규모로 지난 2월 준공했으며, 승용차와 버스, 트럭까지 연간 200여차례 충돌시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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