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1일 제11회 바다의 날을 맞아 일주일간 시민들이 바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를 바다 주간으로 정하고,
울기등대 내부개방과 간절곶 광장 음악공연,
초등학생 항만 체험, 바다 정화 활동 등을
벌입니다.
이와 함께, 다음달 8일부터는 제12회 울산
고래 축제가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해양공원에서 열려 울산의 고래 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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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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