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해 울산지역 각 정당도 대책 마련과 향후추세를 살피는 등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다음주 울산에서 박대표의 지원
유세가 예정돼 있었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앞으로 각 후보들의
경호 등 자구책마련에 부심하고 중앙당의 향후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 등도
피습사건에 대한 또 다른 보복에 따른 불안감을 배제할 수 없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경찰의
경호강화를 요청하는 한편, 피습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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