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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수후보 열띤 논쟁

유영재 기자 입력 2006-05-21 00:00:00 조회수 93

◀ANC▶
울주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울주군수선거 후보토론회가 오늘(5\/21) 아침
울산MBC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

11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
3명의 울주군수 후보들은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
열띤 설전을 벌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 울주군수의 연임.
전임 군수의 재탈환.
아니면 도시계획 전문가의 급부상이냐를 두고

토론회는 시작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가장 먼저 논쟁거리로 떠오른 것은 각자에
대한 공천 결과나 당적에 대한 불만이였습니다.

◀INT▶ 박진구 + ◀INT▶ 엄창섭
◀INT▶ 김성득

중구로 공이 넘어가 버린 혁신도시에 대한
반환 문제는 가장 뜨거운 쟁점이였습니다.

현 군수에 대해 원전도입 때처럼 혁신도시를 쉽게 포기한 것 아니냐는 집중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INT▶ 박진구
◀INT▶ 김성득

엄 군수는 신중히 검토할 문제라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INT▶ 엄창섭

이밖에 신불산 등 지역개발은 환경보존과
병행돼야하며, 장애인 시설 등 주민혐오시설은
주민 마찰을 최소화시켜야한다며,

3후보 모두 개발을 전제로 한 원론적인
입장에서 별다른 이견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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