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5\/21)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6.4도까지 오르며
초여름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휴일을 맞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강동해변 등 바닷가와 인근 도심 공원 등을
찾아 무더운 초여름 날씨를 식혔습니다.
내일(5\/22)은 오늘과 비슷한 16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차차 흐려지다
오후에 한 두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육상과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겠다며 차량 운전자와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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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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