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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지청, 취약계층 100명 일자리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5-21 00:00:00 조회수 40

울산지역 취약계층의 일자리 희망 만들기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인쿠르트 부산과 울산·경남
지사와 공동으로 고령자와 여성가장,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일자리 희망 만들기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노동지청은 고용안정센터에 구직등록된 여성가장과 실업자 등 대상자를 상대로 오는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친 뒤
다음달 초 최종 100명을 선발해 일자리를
구할수 있도록 각 기업에 적극 추전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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