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황성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울산 신항 1-1 공구에 이어, 나머지 1-2단계 남항 부두
공사가 울주군 이진리 일대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 해양 수산청은 남항 부두 공사 사업자로 낙찰된 7개 회사로부터 허가 신청서를 접수
받아 실시 설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총 공사비 4천억원이 투입되는
남항 부두 공사는 다음달에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착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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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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