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2006 삼성하우젠
컵대회 첫 경기에서 패배를 당했습니다.
울산은 오늘(5\/20) 인천과의 문수구장
홈경기에서 유경렬의 헤딩슛을 앞세워 추격전을 펼쳤지만 후반 17분 인천 박승민에게
쐐기골을 허용하며 1대 3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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