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양식 어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양식 활어를 울산지역 대기업에서 단체급식에 사용하도록 주선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오는 23일
현대중공업에 우리나라 어민들이 양식한
8천500만원 상당의 조피볼락 10t을
단체급식용으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현대중공업을 시작으로 현대미포조선과 SK주식회사, S-0il, LS-니꼬
등 다음달까지 울산지역 대기업 직원
4만3천950명에게 14t의 조피볼락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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