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은 바다에서 사고가 났을 때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오늘(5\/19) 오후 온산 파
출소에서 민간 구조대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해경과 민간 구조 대원들은
구조대의 활성화를 구조 대원을 17명으로
늘리고 해양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황 전파 요령 등을 협의했습니다.
해양 민간 구조대는 해경 함정이 접근하기
어려운 해안가에서 사고가 일어났을 때
지리에 밝은 인근 주민이 구조에 나서는 것으로
지난해 각종 해양 사고에서 16명의 인명을
구조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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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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