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선거전 돌입 3일째를 맞아 오늘(5\/19)도 각 정당들의 유세전이 계속됩니다.
열린우리당은 정동영 당의장이 울산을 방문해,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소속 후보들과 함께
울산과 관련된 집권여당의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박맹우 시장후보를 비롯해,
전체 후보들이 주말을 맞아 열리는 각종
체육대회와 장터를 돌며 표밭 다지기에
나섭니다.
민주노동당은 노옥희 시장후보가
석유화학공단 근로자들을 상대로 유세를
시작한 뒤, 텃밭인 동구와 북구에서 집중적인 유세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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