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동구청장 선거 후보들이 오늘(5\/19) 저녁
울산MBC 주최로 후보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생방송으로 90분간 진행된 오늘 토론회에서
4명의 후보들은 각종 개발현안을 놓고 열띤
논쟁을 벌였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동구청장 후보는 울산지역에서 가장 많은
4명이 출사표를 던진만큼 초반부터 논쟁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민주노동당 소속 구청장의 지난 8년간 구정
업무에 대한 평가부터 뚜렷히 엇갈렸습니다.
◀INT▶ 김종훈 후보
◀INT▶ 정천석 후보 (10분)
비정규직 문제를 놓고도 김종훈 후보와
김원배 후보간에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INT▶ 김종훈 후보
◀INT▶ 김원배 후보 (4분 30초)
김원배 후보와 박정주후보는 관광특구 개발의 실현가능성을 놓고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INT▶ 박정주 후보
◀INT▶ 김원배 후보 (17분)
박정주 후보와 정천적 후보는 정후보의
정치적 행적을 놓고 뜨거운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INT▶ 박정주 후보
◀INT▶ 정천석 후보 (17분 40초)
이밖에 조선산업과 동구발전방안의 연계성과 동구지역의 랜드마크에 대해서는 비슷하지만
후보간 정책 차이를 뚜렷히 나타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