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맣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지방 선거 출마 후보들의 유세는 계속됐습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울산시장 후보는 그동안 300Km 넘게 뛰어오던 마라톤 유세를 하지 않고, 오늘은 범서읍 천상시장 등 지역 시장과 울주군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울산시장 후보는 백양사
참배를 시작으로 소속 정당 후보들의 사무실
개소식에 참여하고 있고, 아파트 단지와 백화점 등을 방문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노옥희 울산시장 후보는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려던 일정에서 공단과 공장
순회로 방향을 바꾸고, 현대자동차와 효문공단 등을 돌려 유세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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