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에서 생애 첫 투표를 하는
울산지역 19세 청소년 19명이 오늘(5\/19) 오후 오후 울산대학교 정문 앞에서 19세가 앞장서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정치참여 선언과 더불어 퍼포먼스를
통해 과정이 중요한 정치,기회의 평등이
보장되는 정치 등을 위해 19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