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올해 임금협상이 현재
4차 교섭을 가졌지만 노사가 현격한 시각차를 보이며 고착 상태에 빠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금까지 협상에서
기본급 대비 9.1% 인상과 호봉제 전환,비정규 사무직의 정규직화 등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임금 인상은 환율 급등과
원자재값 상승 등을 감안할 때 무리한 요구이며
비정규 사무직의 정규직화 등도 형평성과 노사 협상 대상이 아니라며 사실상 수용불가를
밝히고 있어 협상이 진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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