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8) 0시쯤 울주군 범서면 입암리 국도 24호선 입암육교 부근에서 철판을 싣고 언양방향으로 달리던 트레일러 차량을 뒤따라가던 포터차량이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포터운전자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30살 김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앞서가던 철판운전차량이 안전표시를 하지 않아, 뒤따라오던 운전자가 이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났거나, 포터차량이 졸음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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