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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울산시의원 출마자들입니다.
모두 50명의 후보가 출마해 평균 2.6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구,군의원에는 모두 118명이 출마해 평균 2.3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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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1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이죽련,무소속
박영철씨가,
2선거구에는 한나라당 김기환, 민주노동당
이효상씨가,
제3선거구에는 한나라당 김재열씨가 단독
출마해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되게 됐습니다.
남구 1선거구에는 열린우리당 제용모,
한나라당 윤명희씨가
2선거구에는 열린우리당 강혜경, 한나라당
박순환 씨가
3선거구에는 열린우리당 여창구,한나라당
서동욱씨가
4선거구에는 열린우리당 이동해, 한나라당
박부환, 민주노동당 박수일, 희망사회당
엄균용씨가 출마했습니다.
동구 1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송시상,
민주노동당 장세동, 무소속 이숙자, 무소속
장두철씨가
2선거구에는 한나라당 김덕웅, 민주노동당
이재현, 무소속 임명숙씨가,
3선거구에는 민주노동당 이은주, 무소속
장만복씨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북구 1선거구에는 한나라당 박천동,
민주노동당 하현숙씨가,
2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이방우, 민주노동당 김대영씨가
, 3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이상만, 민주노동당
윤종오씨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울주군 1선거구에는 열린우리당 한효동,
한나라당 홍종필, 무소속 한재동, 무소속
김명호, 무소속 이종직, 무소속 신영한씨가
2선거구에는 열린우리당 김석암, 한나라당
천명수, 민주노동당 조정호, 무소속 이태우,
무소속 서진기씨가
3선거구에는 열린우리당 방승일, 한나라당
김춘생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비례대표를 포함해 19명을 뽑는 광역의원
선거는 모두 50명의 후보가 출마해, 평균
2.6: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50명을 뽑는 5개 구.군의원에는 118명이
등록을 마친 가운데 3명을 뽑는 울주군
다 선거구가 총 11명이 출마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MBC뉴스 서하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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