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최고령 후보는 울주군수에 출마한 열린우리당 박진구 후보로 71살 이었으며, 최연소 후보는 남구
4선거구에 출마한 엄균용 후보로 30살입니다.
울산에서 재산이 가장 많은 후보는 중구
나 선거구에 출마한 박래환 후보로 67억5천만
원을 신고했고, 재산이 가장 적은 후보는
울주군 다 선거구에 출마한 김지호씨로 재산은 없고, 9억7천여만원의 부채가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또, 범죄경력이 가장 많은 후보는 울주군에 기초의원 후보로 출마한 모 후보로 공문서
위조와 사기 전과 4범으로 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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