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구름이 많은 울산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울산 23.6도였는데요
경북 상주지역은 27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밤 한 때 곳에 따라 비가 조금오겠고
모레까지 한 두차례 비를 뿌리겠습니다.
남쪽으로 구름이 길게 형성 돼 있지만 비를 갖고 있지는 않은
높은 구름입니다.
제 1호 태풍 짠쯔는 내일밤과 모레 새벽사이에
온대성 저기압으로 약화 되겠고,
내일 밤에 울산지방 비가 오더라도 5mm미만으로 적은양이겠습니다.
내일 경북지방은 흐리겠고, 울산과 경남지역은 흐린 뒤
밤 한때 곳에 따라 비가 조금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 올 확률은 40%, 낮 최고 기온은 23도 예상됩니다.
내일도 해상에는 안개가 짙은 곳이 있기 때문에
안전운항에 각별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물결은 울산 앞바다 0.5~1미터,
동해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2미터로 일겠습니다.
토요일에는 흐리다가 개겠고 일요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라서
야외활동 계획 세우셔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 화요일쯤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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