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환율하락과 기업경기 침체의 여파
등으로 울산지역의 신설법인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신설법인 수는 53개로 전달에 비해
19개가 줄었습니다.
이는 환율하락 등으로 채산성이 악화되고있는
조립금속과 조선.선박부품 업체 등의 신설이
크게 위축된데 따른 것입니다.
신설법인 가운데 자본금 5천만원 이하의
소규모 창업이 31개로 가장 많았고,2억원
이상은 7개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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