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의 식량난 개선을 위해 제공되는
2차 대북 지원 비료를 싣기 위해 오늘(5\/17)
오전 북한배 2척이 울산항으로 들어왔습니다.
오늘 들어온 배는 만톤급 화물선 덕천호와
낙원호로 선원 82명이 타고 각각 9시와 12시에 울산항 부두에 접안했습니다.
울산항에서 선적되는 대북 지원 비료는
전체 지원 물량 20만톤의 49.4%인 9만9천톤으로
오늘부터 6월말까지 13차례에 나눠 수송될
예정입니다.\/\/\/
* 울산항 6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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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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