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2경을 보름달 아래 감상하고 해설을
들을 수 있는 달빛 문화기행이 다음달부터
음력 보름날에 문화원 연합회 주관으로
열립니다.
6월10일과 7월 10일 등 연말까지
6차례 개최되는 달빛 문화기행은
저녁 6시30분터 10시까지 반구대 암각화와
십리대 숲,처용암,선바위,진하해수욕장 등
울산 12경을 하나씩 둘러보는 것으로
전통악기 연주와 민속춤도 곁들인다고
문화원측은 밝혔습니다.
참가신청은 1회당 선착순 45명이며
전화 접수방식으로 참가비는
1인당 3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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