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기피로 혈액파동까지 우려되는
가운데 한 회사내 직원 3명이 무려 362회나
헌혈에 참가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해양기술부에 근무하는 43살
김남수씨와 42살 권순두씨, 61살 송인화씨
3명은 지금까지 무려 362회나 헌혈에 참가해
자기 몸의 10배에 해당하는 12만8천ml를
헌혈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50회 이상 헌혈을 달성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한 헌혈 유공자로 선정돼
금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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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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