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학교건물,운동장 작아져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5-17 00:00:00 조회수 177

부지매입비 부담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신설학교가 많은 울산의 학생 1인당 학교
운동장 면적이 전국 평균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각급 학교
대지 면적은 초등학교 7.9제곱미터,
중학교 8.2제곱미터,일반계고 11.9제곱미터로 전국 평균에 비해 1제곱미터 정도 작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처럼 울산의 학생 1인당 건물과 대지면적이
좁은 것은 해마다 부지확보와 부지매입비
부담이 늘어 업체들이 꼭 필요한 학교 부지만
매입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