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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오늘(5\/16)
여야정당의 시장후보들이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모두 마쳤습니다.
등록 후보들이 어떤 인물이고, 출마의 변이
무엇인지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1)정당 의석수 비례에 따라 기호 1번을
받은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고려대
법대를 나왔으며,당 인권특위 위원장으로
본인과 배우자를 합해 모두 10억5천여만원의
재산을 선관위에 신고했습니다.
◀INT▶심규명 후보
(C\/G2)기호 2번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동의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로,
함안군수와 울산시장을 역임했으며
재산 신고액은 본인과 배우자를 합해
1억8천여만원입니다.
◀INT▶박맹우 후보
(C\/G3)기호 4번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부산대 수학과를 졸업했고,울산시 교육위원
출신으로 학교급식 울산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으며,배우자와 직계가족을 합해
8억3천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INT▶노옥희 후보
세 후보 모두 선관위를 직접 찾는 대신
선거캠프에서 인터넷으로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김혜실씨는
공식후보 등록을 앞두고 출마를 포기해
이번 선거는 3파전 구도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S\/U)후보등록을 마친 여야정당의
시장후보들은 저마다 필승결의를 다지며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들어갔습니다.
(MBC NEWS 한동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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