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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살리기) 노조도 동참하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5-16 00:00:00 조회수 137

◀ANC▶
현대자동차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서명운동에 12만명이 동참한 가운데 서명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현대자동차
살리기에 노조의 동참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공식적인 대응을 자제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살리기 서명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울산지역 사회단체들이 이번에는 현대자동차
앞에서 노조의 동참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여성 CEO클럽과 소상공인연합회 등이
주축이 된 이들은 정몽구 회장의 경영공백으로 현대자동차의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차를 돕기 위한 서명운동에
12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동참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조가 오히려 엄중 처벌을 요구하는 특별 결의문까지 발표했다며 노조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INT▶ 신상학 애울청년단장

노조의 입장은 단호했습니다.

노조는 시민들의 관심은 고맙지만 정회장에 대한 검찰수사는 흔들림없이 진행돼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공식대응을
자제했습니다.

한편, 울산상공회의소는 이번주까지 서명
운동을 마감한 뒤 현대자동차 경영정상화와
정 회장의 선처를 호소하는 서명을 현대자동차 비자금 사건 담당 재판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s\/u)울산지역 사회단체들과 노조의 갈등까지 더해지면서 현대차 사태는 점점 꼬여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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