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장애인 총선연대는 오늘(5\/16) 5.31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을 제외하고,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이 비례대표로 장애인을 선정하지
않은 것을 비난했습니다.
울산장애인 총선연대는 한나라당이 남구 기초비례 1번에 김종래씨를, 울주 기초비례 2번에 간원태 씨 등 장애인을 배정했을 뿐, 집권
여당인 열린우리당과 소외계층을 돌본다는 민주노동당이 장애인을 외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장애인 총선연대가 입당 절차도
거치지 않고, 비례대표 공모 절차에도 참여하지 않아, 비례대표에 선정 되지 않은 것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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