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서명운동에
12만명이 동참한 가운데 서명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노조의 동참을 요구하고 나서 주목됩니다.
울산여성 CEO클럽과 음식업협회울산지부,
소상공인 연합회 등은 오늘(5\/16) 오전
현대자동차 정문에서 현대자동차 살리기에 노조동참 촉구 궐기대회를 열고 노조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노조가 시민들의
정서와는 반대로 정몽구 회장의 엄중 처벌을
요구하는 특별 결의문까지 발표했다며 임금과 고용보장은 회사나 노조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달려있다며 노조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