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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지방선거에 참여할 후보들이 오늘부터 후보 등록을 하고, 곧바로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이번 선거에는 울산시장을 비롯해, 170여명의 후보가 등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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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이 오늘부터
등록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섭니다.
울산시장 후보는 열린우리당 심규명,
한나라당 박맹우,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가
등록을 할 것으로 보이며,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의 등록여부도 관심꺼립니다.
중구청장에는 한나라당 조용수, 무소속
이철수 양자 대결이,
남구청장에는 열린우리당 임동호, 한나라당 김두겸, 민주노동당 김진석 3당 후보가 등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구청장에는 열린우리당 김원배, 한나라당
박정주, 민주노동당 김종훈, 무소속 정천석
후보가,
북구청장에는 한나라당 강석구,민주노동당
김진영, 무소속 이재경 후보가
울주군수에는 열린우리당 박진구, 한나라당
엄창섭, 무소속 김성득 후보가 등록할
예정입니다.
16명을 뽑는 울산광역시의원에는 49명이,
50명을 뽑는 기초의원에는 103명이 등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이번 선거부터는 각 정당 후보들이
선관위를 찾지 않고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인터넷으로 등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선관위는 후보등록이 시작되면서,
선거 감시 체제를 24시간으로 강화시켜 불법
선거운동 차단에 나섭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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