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5) 오후 7시쯤 교통사고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던 19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전 10시쯤 웅촌면 곡천리
금선사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 하던 투싼 승용차와
추돌해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44살 임모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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