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3군데 재해 위험지구에
7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위험 요소를
완전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위험지구를 보면 남구 삼산동
울산역광장을 비롯해 중구 복산동,반구동,
북구 양정동,울주군 범서읍 구영지구 등으로
상습 침수지역이거나 절개지 위험 등에
노출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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