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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후보들의 정책을 알아보는 순서입니다
시장후보마다 해법이 서로 다른 교육정책과,
경전철 도입문제에 대해서 짚어봤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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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문제에 있어 후보들의 접근 방식은
사뭇 다릅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와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교육문제에 시장이 직접 개입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시정은 교육을 지원하는 역할에 초점을 맞춥니다.
(c.g)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혁신도시에
자립형 사립고 수준의 혁신학교를 설립하고,
외국어고 설립, 일류대학 진학률 높이기,
방과후 학교 확대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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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시와 교육청, 대학과 학부모 단체가
참여하는 울산교육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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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초등학교 학습
준비물 값 지원, 무상급식 단계별 시행,
취학전 아동 1년간 유치원 무상교육 등을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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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시재정이 투입될 경전철에 있어서도
후보들은 저마다 다른 해법을 내놓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주민투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검토를,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주민투표 없이
도입시기 조정 논의를,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주민투표로 결정과 시장후보들의 이행협약 체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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