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생태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청정지역 환경 지표종을 살리기 위해 반딧불이 복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에 있는
들꽃학습원에 60평 규모의 반딧불이 생태관을
오는 9월까지 민들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대공원과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 일대 등 5개 지역에 반딧불이를 연차적으로 방사한 뒤 서식상태를 확인하는 모니터링 작업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