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5회 스승의 날 기념식이 오늘(5\/15)
오후 초,중,고등학교 교장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신정고등학교 권혁종
교장이 녹조근정훈장을 전수받는등 울산지역
모범교원 161명이 각종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휴무를 실시하지 않는
울산지역 일부 학교들도 오늘 오전 학교별로
간단한 기념식을 가진 뒤, 오전 단축수업을
실시하고 학생들을 귀가시켰습니다.
한편 울산시 교육청은 스승의 날을 기념해
내일(5\/16) 오전 퇴임교원 200명과 현직
교장단을 초청해 교육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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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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