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울산 봉계농협 총기 강도 사건의 주범
42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2월 20일
울산시 울주군 두북농협 봉계지점에서
7천 여만원의 현금과 수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씨는
은행 강도 뒤 중국으로 달아났다가
지난 1월 위조 여권으로 귀국해
경주 시내에 은신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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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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