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15) 불법 카지노
PC방을 운영한 59살 김모씨에 대해 도박장
개설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과
손님 6명을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남구 달동에 PC방을
개설한 뒤 도박게임을 제공한 혐의이며,
손님들은 지난 13일 오후 7시쯤 김씨의
PC방에서 카지노 도박을 하다 경찰의 단속에
걸렸습니다.
올해 울산에서만 14군데의 불법 PC방이
단속되고, 총 185명이 입건되는 등 경찰이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하고 있지만 불법 PC방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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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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