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도서관 운영비 지원이 다른
시도에 비해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 4년과 5년
2년동안 울산시의 도서관 지원액은
모두 9억 4천여만원으로, 대구 67억,
인천 52억원 등에 비해 턱없이 모자라는 등
7대 도시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현재 지역 구,군의
공공도서관 지원액수는 연간 도서구입비 정도에 불과해 시설개선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이에따라 울산시 교육청은 울산도 서울,부산등
다른 광역시처럼 구,군에서 도서관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광역시 예산으로 직접 도서관
예산을 지원해 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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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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