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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 키위 수입 (R)-진주\/투데이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5-15 00:00:00 조회수 169

◀ANC▶

요즘들어 신맛이 강하고 육질이
딱딱한 키위 드신 경험 있으실 겁니다.
다 익지 않은 채 들어온
수입키위들인데,
이 수입키위 때문에 맛있는
우리 국산키위까지 잘 팔리지
않을까 농가들이 걱정입니다.
신동식기자!
◀END▶
◀VCR▶


국내산과 외국산 키위의
맛은 어떨까..

시식회를 통해 소비자들의 평가를
들어봤습니다.

◀INT▶ "우리것이 훨씬 부드럽다 달다"
-------
최근 국내에 유통되는
칠레와 뉴질랜드산
키위 대부분은 수확당시 당도가
4.3 에서 6.5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채 익지 않은 상태로 땄다는 얘깁니다.

숙성과정을 거쳐도
당도가 10을 넘지 않습니다.

◀INT▶
"외국 것은 까칠하고 시고"

우리 키위인 참다래는
당도 7도에서 수확돼 저온창고에서
2차 숙성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됩니다.

당도측정결과 12도 브릭스에 가깝습니다.

농가들은 덜익은 외국산 키위때문에
국내산 참다래까지 외면받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INT▶

미국 등 선진국은 키위의 수확기
당도 기준을 6.5도 이상으로 정해
농민들과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하고 있습니다.

(s\/u) 다 자라지 않은
수입키위의 유통물량과
기간이 늘어나면서
우리 참다래 재배농민들의
걱정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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