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 후보등록일을 이틀 앞두고,
각 정당이 선거대책본부를 모두 꾸리고,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들어갔습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오늘(5\/14)
울산시당에서 김혁규 최고위원과 선거에 출마할 당소속 모든 후보들이 참석해 선대본을
출범하고 깨끗한 선거로 반드시 승리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지난 10일 지역
국회의원들과 출마 후보들이 참석해 ,
모든 선거구에서 압승을 해서 국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주자고 다짐하며
선대본을 출범시켰습니다.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가장 빠른
지난 4일 선거대책본부를 발족하고,이번 선거에 출마할 후보들과 함께 울산에서 지방권력을
민노당으로 교체하기 위해 노동자 서민의 표를 결집하자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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