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3) 오후 6시 울산에서 서울로
떠날 예정이던 대한항공 1614편 비행기가
기체 결함으로 한 시간 동안 출발이 지연돼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승객들은 대한항공에서 비행기 지연을
미리 알려주지 않은채 무작정 기다리게 했다며,
출발이 한 시간 늦어진데 대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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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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