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3) 새벽 1시쯤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
한 가정주택에서 불이 나 혼자 살던 80세
정모씨가 미처 대피하지 모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이 불로 양옥 집 내부 20여평과 가전제품
등을 모두 태우고 2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스렌지에서 불이 처음 난 점에 미뤄 화기 취급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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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촬영 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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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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