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화동에 위치한 2백년 노거수
이팝나무가 병충해로 죽어가고 있어 울산
생명의 숲이 보존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는 태화동 이팝나무에 대한 현장 진단을 실시한 결과 이팝나무가
나무 수액을 빨아먹는 혹응애에 감염돼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생명의 숲은 긴급 방제 작업과
함께 중구청에 대해 인근 주택을 철거해
이팝나무 공원을 조성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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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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